갤러리관

수종현황

곰솔1
분재설명 테이블
수       종 곰솔1
학       명 Pinus thunbergii
분       류 소나무과
나무설명 해송·흑송(黑松)·검솔·숫솔·완솔이라고도 하는데, 중국에서는 잣나무를 해송이라고 한다. 바닷가에서 자란다. 소나무에 비하여 겨울눈이 잿빛을 띤 흰색이고 나무껍질이 검은 것이 다르며 소나무와의 사이에 잡종이 생긴다. 밑동에서 여러 줄기가 한 포기로 자라는 것을 곰반송(for. multicaulis)이라고 한다. 원예품종으로는 잎에 흰빛이나 노란색 무늬가 있는 것과 가지가 밑으로 처지는 것 등이 있다. 정원수·분재·방풍림 등으로 심는다. 화분과 나무껍질은 식용하고 송진은 약재로, 재목은 건축재·토목재·펄프재 등으로 사용한다. 한국(중부 이남)·일본 등지에 분포한다. 이 나무는 해송 모양목이며 산지는 신안군 장산면이다. 채취 당시 수세가 약하여 정상 궤도로 올리는데 무려 7년이나 공을 들이고 그후 분에 옮겨심어 2번의 개작 후 분에서 거의 반평생 이상의 세월을 지나 지금의 완성목 상태에 이르고 있다.
조 회 수 3391회
  • 목록
  • 글쓰기
QR CODE
  • 왼쪽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.
  • 이 QR Code는 『수종현황 351번』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.
이 페이지의 QR Code 이미지 https://jp.shinan.go.kr/_wscms30/plugin/qrcode/php/qr_img.php?d=https://jp.shinan.go.kr/q/ezY0MTZ8MzUxfHNob3d8cGFnZT0xJmxvYz19&e=M&s=3
담당자
  • 동부정원관리사업소 분재정원팀 문치성061-240-5444